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냐면
오타쿠질 하고싶다
난 중편? 단행본 1~2권 정도의 분량이 제일 쉽게 떠오르는데 이건 SNS에 올려서 관심받기엔 쥐약이란 말임. 슨스에서 가장 효율적인 포맷은 1~2컷 안에 쾅 때려박는게 있는 2컷 만화인데 난 한 5p정도는 <이건 이런 이야기가 될 겁니다.> 소개에 사용하는 쪽이라 쉽지가 않다
왜이딴소리를 하고있는가? 관심병이 도졌기 때문이다.
끝내주는 교류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사실 업로드를 많이하는게 제일이야... 근데 난 입닥치고 좀 길게 그려가는게 좋아... 하지만 그리는 동안 누군가와 최애커플 썰은 풀고싶어....(반복)
짧게 그리는것도 시도해봤고 재밌기도 한데 약간? 목표지점이 너무 빨리와서 심심하더라
마조죠 이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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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 개바쁘다 엉엉엉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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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페이지를 왜 만들려고 한 것인가 나는? 개고생오졌다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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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를 너무 많이썼다... 그리고 조또 뭐 많이 안했는데 클로드 사용량 76% 써서 우울하다... 물론 내가 귀찮다고 수정요청서를 정리해주는 대신 냅다 이대로 읽고 알아서 수정해달라고 갈기긴했음 하지만 내가 읽고 정리하고 그지랄을 하려면 왜 ai 쓴단말인가? 하여간 그런이유로 버튼을 버튼으로 만들어버린 클로드에게 이런젠장 원안을 임의로 바꾼거 이거말고 뭐가 더 있냐고 검수하라고 지랄하는 인생이 되고말았음... 그리고 줄줄히 나오고있음 고맙다 새끼야....
그리고 또 알아낸 것: 메인화면 인라인 머머는 cms가 아니라 레가시로 가는거같다 그냥 레가시버전 로그+기능백업 잘 되어있는지나 체크하고 싹날려버려야지 원...
모바일기준 첫화면은 햄버거버튼인데 그후부터는 하단바버튼이질않나 검색창이 금붕어똥처럼 붙어있지않나 아주 사용성 지랄이지만 쓰면서 바꿔나가는수밖에 없겠죠?
일단 프로필카드만 해도 위 한줄띄우고 아래쪽 여유를 만들고싶고 머머아래 버튼들도 죄다 픽토그램으로 바꿔야지 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