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일기
일기라지만... 과연.... 어떻게 보일까... 길게 쓸 힘도 없다 너무 코딩에 정신줄을 빼놔서... 근데 재밌긴함 사실 나 코딩천재였던거아닐까 ㅇㅈㄹ 바이브코딩을 업고 신이났음
가장 혁명적이었던 것: md파일에 그림이랑 코멘트넣고 올려달라고하면 그대로 올려줌.... 미쳤죠 아주....
안그래도 꼬박꼬박 업로드하는거 못해서 반년쯤 죽어있기->갑자기 우다다 올리기->다시 잠수의 반복이었는데 이거라면 나도 없데이트에서 벗어날수있을지도 모른다...
근데 일기엔 텍스트에디터 달아야겠다 그림도 업로드할수있게하고.....
마크다운 통하나? -> 안통했습니다. 별상관없긴함 그치만 아보카도에서 배포해주시는 특수글씨목록 그건 넘이쁜데 규약 찾아봐야지..... 일기쓰다가 깨달았는데 이거 쓰는동안 이 메뉴 주인이 계속 시부리는게 보인다. 디멘션 넘 정없어서 뭔가 기분이 좋지않네요.... 일기가 아니라 인생계획서를 써야할거같고...